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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경남국제아트페어

    • 2013.08.07 17:08:03
    • 창원탐방 > 정보마당
    • 조회수 : 1602
    • 파일크기 : 54.41MB

미술품을 감상하고 맘에 드는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2013년 경남국제아트페어가 7월 4일 막을 올렸습니다.

창원컨벤션센터에서 7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2013년 경남국제아트페어는 미술 대중화를 통한 지역미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경남국제아트페어는 경남을 넘어서 전국을 대상으로 갤러리와 작가 모집을 하여 서울 가나아트, 창원 동서화랑, 통영 전혁림미술관 등 전국 37개 갤러리와 화랑이 참여를 했고, 47명의 중견작가 및 젊은 작가들이 개인 부스로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아트페어상을 수상한 4명의 작가들을 포함하여 6명의 중국작가와 일본의 작가 및 갤러리, 영국의 콜라주 작가 Patrick Bremer등이 해외 작가로 이번 아트페어에 초대되어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가나아트는 ‘세계에 이름을 남긴 경남작가 특별전’을 기획했습니다. 박생광, 양달석, 전혁림, 문신 등 경남이 배출한 한국현대미술 1세대 원로작가를 조망함으로써, 100여년의 한국현대미술의 발전사 속에서 빛을 발한 경남의 문화, 예술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빵집에서 빵을 사듯이 소액으로 미술작품을 살 수 있는 ‘프린트 베이커리’작품전도 열려 비싼 가격 때문에 미술품 구매를 망설였던 애호가들이 소액으로 예쁜 작품들을 소장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13년 경남국제아트페어는 평소 미술에 관심을 둔 분들에게 다양한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창원에서 또 하나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미술전문박람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