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은 지금
지금창원엔
시정포커스
시정회의
창원광장시정뉴스
시정뉴스돋보기
라이브토크뉴스
창원비전
홍보영상물
도시&환경
경제&교육
복지&문화
창원탐방
동네방네
기업탐방
정보마당
이전영상
문화관광
문화예술
창원의축제
관광명소

  • 박완수 시장, 세계시장회의서 ‘창원시 환경정책’ 발표

    • 2013.09.04 12:36:14
    • 창원비전 > 도시&환경
    • 조회수 : 2017
    • 파일크기 : 82.70MB

박완수 시장, 세계시장회의서 ‘창원시 환경정책’ 발표해 호평

지속가능한 도시교통 위한 ‘생태교통 수원 2013총회’ 공식 초청돼
데이비드 캐드먼 ICLEI 회장으로부터 ‘생태교통 리더십 대상’ 수상

박완수 창원시장이 9월 1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수원에서 개최한 ‘생태교통 수원 2013 총회’의 공식행사로

진행된 ‘세계시장회의(Mayors Plenary)’에 공식적으로 초청받아 ‘창원시의 환경정책’을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속가능한 도시교통을 위한 ‘생태교통 수원 2013 총회’가 수원시, UN-HABITAT(유엔인간정주계획)와 ICLEI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지방정부) 공동주최로 9월 1일 막이 올랐다.

박완수 창원시장은 국내외 15개 도시 시장 및 도시대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개최된 오토 짐머만

전 ICLEI 사무총장 주재(좌장)의 ‘세계시장회의’에서 ‘생태교통 도시를 위한 창원시의 노력’이라는 주제로 창원시의

자전거정책을 비롯한 친환경 도시철도 트램 도입, 대한민국 EV선도 도시로서의 전기자동차 보급 계획 등 주요정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추진 과정상의 에피소드 및 극복과정, 도시발전을 위한 시장의 역할과 리더십에 대해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날 박 시장 이외에도 염태영 수원시장, 마틴 하그 독일 프라이부르크 부시장, 다이사쿠 카도카와 일본 교토시장 등이 참석해 주제발표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박완수 시장은 ‘세계시장회의’의 발표에 앞서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초대 생태교통연맹 의장직을 수행해

오면서 생태교통 정책의 추진 및 확산 등 탁월한 리더십을 통해 생태교통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데이비드 캐드먼 ICLEI 회장으로부터 ‘생태교통 리더십 대상’을 받았다.

한편, 창원시는 2006년부터 도시의 획기적인 환경개선을 위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 쾌적한 녹색도시공간 조성, 맑고

푸른하늘’이라는 3가지 목표를 설정해 각종 생태교통정책을 과감하게 도입 추진한 결과, 2011년도에는 ‘생태교통연맹

의장도시’로 선정됐다.

특히 박완수 시장은 지난 5월에는 ‘미국 컬럼비아대 글로벌 메이어 포럼’에서 강연을 하고,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과

만나 ‘창원시의 환경정책’을 비롯한 기후변화대응, 그리고 양 도시 간 우호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눠 창원시의 환경정책 및 생태교통정책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다.

또한 15개 국제기구회원도시로 활동하고 있는 한편, 10개국 24개 도시와 국제협력 강화와 함께 ‘2012 Rio+20 세계녹색

정상회의’, ‘2012 지구에너지 바젤회의’, ‘2012 벨로시티 캐나다 총회’ 등에 초청을 받아 기조연설 및 ‘창원시의 생태교통정책’에 대해서 발표한 바 있다.

창원시 생태교통과 관계자는 “우리시는 생태교통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제고와 역할수행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자전거타기 프로젝트, 친환경 도시철도 도입,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 시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