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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EX

    • 2013.09.09 17:45:16
    • 창원탐방 > 기업탐방
    • 조회수 : 2312
    • 파일크기 : 48.48MB

국내 최초, 수중 스쿠터 개발

지금까지 국내에 없던 해양레저 장비를 개발한 APEX

APEX(에이팩스)는 지난 2008년 설립, 이듬해부터 수중추진장치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전기과,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박태규 사장이 직접 설계하고 개발을 추진하여 2010년 처음으로 수중 스쿠터를 만들어 냈습니다.

2011년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입교,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은상 수상, 중소기업진흥공단 자전거&해양레저 R&D사업을 거치면서 지금의 F-1을 생산해냈습니다.

APEX는 크기 1.2m, 무게 60kg의 1인용 수상레저장비인 수중스쿠터 ‘F-1'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제트스키처럼 물위로만 달리는 기존의 수상레저 장비와 다르게 수면과 수중을 자유롭게 시속 12Km의 속도로 질주합니다. 5마력 이하라 수상레저 면허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왼쪽 손잡이의 버튼을 누르면 속도를 내고, 오른쪽 손잡이의 버튼을 누르면 속도를 늦추게 됩니다.

다른 수상레저 장비는 이동과 보관이 불편하지만 F-1은 본인 스스로 차 트렁크에 실으면 되고 일반 충전식이라 집의 전기 코드에 꽂아두면 충전이 되는 간편한 장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