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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북면 낙동강변에 사회인 야구장 개장 가져

    • 2015.03.24 13:28:15
    • 창원비전 > 복지&문화
    • 조회수 : 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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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북면 낙동강변에 사회인 야구장 개장 가져


창원시가 사회동호인 전용 야구장이 의창구 북면에 조성됨에 따라 21일 오전 10시30분

준공식과 병행한 ‘개장기념 야구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창원시는 의창구 북면 외산리 1567번지 일원 낙동강친수공간 2만950㎡(6350평) 부지에

사회인 야구장을 짓기 위해 지난해 9월 낙동강환경유역청으로부터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승인과 부산국토관리청로부터 하천점용 허가를 각각 받은 후, 사업비 6억6000만원을 들여

10월에 착공, 올해 2월 정규구장 1면, 리틀구장 1면,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춘 ‘북면 사회인

야구장’을 완공했다.

이날 ‘야구장 개장기념 친선 야구대회’에는 사회인야구부 18개팀, 리틀부 7개팀, 초등부 4개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안상수 창원시장의 시구로 경기를 시작해 각각 결선 토너먼트를 가진 후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해 이주영,안홍준,강기윤 국회의원을 비롯한 이 지역 도,시의원, 이태일 NC다이노스

대표이사, 창원시야구협회 관계자, 생활체육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 ‘사회인 야구장’ 개장을 축하하고 자리를

빛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문을 연 ‘북면 사회인 야구장’은 사회인 야구팀들이 마음 놓고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야구장으로 조성돼, 이용자들이 스포츠와 여가활동을 하면서 인근 북면 온천관광지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면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지역사회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야구장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생활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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