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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덴소코리아 창원 신공장 준공…자동차 부품 생산

    • 2015.04.24 16:19:57
    • 창원비전 > 경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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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덴소코리아 창원 신공장 준공…자동차 부품 생산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기업인 일본 덴소의 한국 자회사인 덴소코리아일렉트로닉스(주)가

21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우산동에 새 공장을 지어 준공식을 가졌다.

덴소 새 공장은 지난 2013년 7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2014년 8월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공장부지 8만2845㎡에 건축연면적 5만8676㎡으로 사무본관, 공장동, 기술연구소, 경비동,

유틸리티동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추가적인 공장 증설도 가능하다.

이날 준공식에는 안상수 창원시장, 일본 덴소그룹 가토 노부아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 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안상수 시장은 축사를 통해 “덴소코리아일렉트로닉가 대규모 신규투자로 마산합포구 우산동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신 공장을 가동해 옛 마산권을 대표하는 기업이 됐다”며 “고용과 부가가치

창출로 우리시 균형발전에도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창원시는 이번 덴소 새 공장 준공을 기념해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를 '덴소 기업의 날'로 선포했다.

“덴소코리아일렉트로닉스는 지난 1976년 6월 설립돼, 자동차 클러스터(계기판), 헤드업 디스플레이,

스마트키 등을 생산하고 있다”며 “현재 고용인원 796명, 연매출 4540억원으로 해마다 10∼15% 가량

성장하고 있어 앞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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